- 파일 열기 또는 끌어다 놓기 — 동영상·이미지·음악을 가져옵니다. 가져오면 타임라인 끝에 이어 붙습니다
- Space 재생/일시정지 · Esc 정지 · ← / → 한 프레임 · Shift+← / → 1초 · Home / End 처음 / 끝
- 클립을 끌면 위치가 바뀌고, 양 끝을 끌면 앞뒤를 잘라냅니다 (트림)
- S 플레이헤드에서 분할 · Delete 삭제 · Shift+Delete 지우고 뒤쪽 당기기 · Ctrl+D 복제 · M 음소거
- T 자막 클립 추가 — 글자·크기·색·위치를 오른쪽 속성에서 고칩니다
- 배속 — 클립을 고르고 오른쪽 배속에서 0.25×~4× 로 바꿉니다. 길이가 달라진 만큼 뒤쪽 클립이 따라 붙고,
내보내는 fps 는 내보내기 창에서 고른 값(24·30·60) 그대로입니다 — 빠르게 해도 fps 가 올라가지 않습니다
- 이징 곡선 — 배속 아래 켜기를 누르면 클립 안에서 속도가 변하는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.
가로는 클립 안의 시간, 세로는 원본 안의 자리 — 선이 가파른 곳은 빠르고 완만한 곳은 느립니다.
손잡이를 끌어 모양을 바꾸고, 빈 곳을 두 번 누르면 점이 늘어납니다.
곡선을 걸어도 클립 길이는 그대로이고, 클립을 잘라도 양쪽이 원래 모양을 지킵니다
- 배속에도 음높이 유지 — 켜 두면 빠르게·느리게 해도 목소리나 음악의 높이가 그대로입니다 (기본값).
끄면 테이프를 빨리 감듯 음이 올라갑니다. 아주 느리게(0.3× 아래) 만들 때는 켠 쪽에서
박수·타격음 같은 짧은 소리가 겹쳐 들릴 수 있으니, 그럴 때는 꺼 보세요
- 영상 클립 아래 얇은 띠 — 그 영상이 품고 있는 소리의 파형입니다. 어디에서 말이 나오는지 보고 자를 수 있습니다
- 오버레이 — 미디어 목록의 ⧉ 를 누르면 영상 위에 겹쳐 올립니다 (PIP·로고).
위치·크기·불투명도·회전은 오른쪽 속성에서 조절합니다
- P 지금 프레임을 사진으로 저장 — 원본 화질 그대로 PNG(무손실). 원본이 미리보기보다 크면 캔버스를 키워서 담습니다
- Ctrl+Z 실행취소 · Ctrl+Shift+Z 다시실행 · Ctrl+S 내보내기
- + / − 확대 / 축소 · F 전체 보기 · Ctrl+휠 포인터 기준 확대 · 휠 좌우 스크롤
- R 화면 다시 그리기 — 창 크기를 바꿨는데 화면이 어긋나 보일 때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내보내기는 재생하지 않고 한 프레임씩 계산해서 만들므로 프레임이 빠지지 않고,
만드는 동안 다른 창을 봐도 됩니다. 파일은 MP4(H.264 · AAC) — 웹페이지에 그대로 올려 쓸 수 있는 형식입니다.
(이 기능이 없는 옛 브라우저에서는 실시간 녹화로 넘어가며, 그때는 영상 길이만큼 시간이 걸리고 이 탭을 앞에 두어야 합니다.)